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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발급방법 4단계 안내


모두의카드발급방법은 K-패스 주관 카드사 27곳 중 한 곳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누리집(korea-pass.kr)이나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하는 순서입니다.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으로 월 교통비가 일반형 62,000원 또는 플러스형 100,000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목차

  • 모두의카드발급방법 4단계
  • 카드 발급 경로 3가지
  •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 발급 후 환급 점검사항

 

모두의카드발급방법 4단계

기존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새 카드를 다시 발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 이용하거나 새 카드가 필요한 경우에만 카드 발급 단계부터 진행하면 됩니다.

 

자세한 최신 정보는 K-패스 누리집(www.korea-pas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카드 발급 준비

K-패스 앱에서 카드사별 발급 경로를 살펴본 뒤 주관 카드사 27곳 중 한 곳을 선택합니다. 카드사 앱·웹에서 신청하거나, 일부 선불 카드는 편의점에서 발급할 수 있습니다.

 

2단계 K-패스 회원가입

카드를 받은 뒤 K-패스 누리집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카드 유효성 확인, 약관 동의, 본인인증, 주소지 확인, 저소득·다자녀 대상 여부 검증, 회원정보 입력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카드만 발급받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교통비 환급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본인인증 단계에서 휴대전화 등 인증수단을 준비해 두면 절차가 중단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3단계 내 카드 등록

회원가입을 마친 계정에서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합니다. 카드 발급과 회원가입은 별개의 과정이므로, 가입 후 반드시 현재 사용하는 카드가 계정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단계 대중교통 이용

등록한 카드로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 대상이 됩니다. 다만 가입 첫 달에는 15회 미만으로 이용해도 환급금이 지급됩니다.

 

이용 금액이 해당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이 전액 환급되며, 실제 지급 시점은 카드사별 결제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카드 발급 경로 3가지

모두의카드발급방법은 한 가지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카드사 앱·웹이나 선불카드 발급처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K-패스 앱에서 신청

K-패스 앱에서 카드사별 발급 정보를 비교한 뒤 원하는 카드사의 신청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카드 선택 후에는 카드사 화면에서 신용카드, 후불체크카드, 후불 실물카드, 선불카드 등 제공되는 유형을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신용카드 발급 심사나 결제 한도는 K-패스가 아니라 카드사가 담당합니다. 발급 승인, 배송, 결제 관련 문의도 해당 카드사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카드사 앱·웹에서 신청

이미 이용하려는 카드사를 정했다면 해당 카드사의 앱이나 웹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본인인증과 카드사 자체 심사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카드 발급이 완료된 뒤 K-패스 회원가입과 등록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티머니 선불카드 발급

티머니 선불카드는 카드사 온라인 신청 외에도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선불카드를 선택했다면 발급 후 카드번호를 확인하고 K-패스 계정의 카드 등록 단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카드가 손에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환급이 자동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카드 발급 → 회원가입 → 카드 등록 순서를 모두 마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모두의카드발급방법을 선택할 때는 카드사의 부가 혜택보다 어떤 교통수단을 주로 이용하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적용되는 이용수단과 환급 기준금액이 다릅니다.

 

일반형 적용 범위

일반형은 1회 이용요금이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됩니다. 일반적인 시내버스나 지하철 중심으로 이용한다면 일반형 기준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형 적용 범위

광역버스나 GTX처럼 1회 이용요금이 높은 교통수단까지 환급받으려면 플러스형이 필요합니다. 출퇴근 구간에 광역버스 또는 GTX 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일반형만 선택했을 때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금액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적용된 한시적 반값 기준은 종료되고, 2026년 10월부터 원래 기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역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 달라지며, 아래 금액은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입니다.

구분 일반형 기준금액 플러스형 기준금액
일반 국민 62,000원 100,000원
청년·2자녀·어르신 55,000원 90,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000원 80,000원

 

지역별로도 기준이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 일반형은 30,000원부터 62,000원, 플러스형은 65,000원부터 100,000원 범위에서 적용됩니다.

 

 

발급 후 환급 점검사항

카드를 발급받은 뒤에는 등록 상태와 이용 횟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재발급이나 카드번호 변경이 있었다면 기존 카드 정보가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은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번호 변경 시 업데이트

카드를 재발급받았거나 카드번호가 바뀌었다면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내 카드」 메뉴에서 현재 카드나 신규 카드로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새 카드로 교통비를 결제하면서 이전 카드 정보가 등록되어 있으면 환급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카드 교체 직후에는 「내 카드」 메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 15회 이용 여부

일반적으로 한 달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다만 K-패스 가입 첫 달에는 15회에 미치지 못해도 환급금이 지급되는 예외가 있습니다.

 

 

환급금 지급 시기

환급금이 들어오는 시점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결제일로부터 7~10영업일 뒤 지급하는 카드사가 있는 반면, 정해진 날짜에 일괄 지급하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카드 발급·배송·한도·결제일·환급금 입금 방식은 카드사별 안내를 따릅니다. K-패스 가입과 카드 등록을 끝냈는데도 입금 시점이 궁금하다면 사용 카드사의 결제 및 환급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모두의카드발급방법은 카드 발급 후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완료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10월부터는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일반형 62,000원, 플러스형 100,000원이 기준이며, 이용자 유형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카드번호가 바뀌었다면 「내 카드」 메뉴에서 즉시 업데이트하고, 한 달 15회 이상 이용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교통비를 꾸준히 지출한다면 카드 유형과 등록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환급 누락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